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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양, 삼겹살 2배 돼지…유전자 가위가 만든 신(新) 동물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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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재원 댓글 0건 조회 769회 작성일 16-06-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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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나 바둑이처럼 얼룩무늬를 지닌 양이 탄생했다. 카푸치노 커피를 휘저은 것처럼 커피색과 흰색이 섞인 양도 나왔다. 지난해 노벨상 후보로 거론된 유전자 가위로 만든 동물들이다. 유전자 가위는 원하는 유전자(DNA) 부위를 자를 수 있는 단백질 효소를 뜻한다.
 

류밍준 중국 신장축목과학원 교수팀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털 색깔이 새로운 양 5마리를 지난주 외신에 공개했다. 연구진은 양의 털 색깔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 ‘ASIP’를 유전자 가위로 편집한 결과라고 소개했다. 연구진은 지난해 근육이나 양모가 빠르게 자라는 양 38마리를 얻는 데도 성공했다. 후략


출처: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1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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