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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정설 뒤엎은 새로운 “세포간 소통 과정’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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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재원 댓글 0건 조회 596회 작성일 19-07-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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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이 발달과정 중인 세포 사이에서 정보가 전달되는 원리를 밝혔다. 단백질이 세포 사이를 넘나들며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이 밝혀져, 파킨슨병이나 녹내장 등 질병을 치료하는 단백질 치료제 개발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김진우 생명과학과 교수와 이은정 연구원팀이 DNA 정보를 읽어 RNA로 옮기는 과정(전사)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호메오 단백질이 세포 사이에 이동을 하며, 이 과정에서 세포와 세포 사이에서 정보가 전달될 수 있음을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생명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셀 리포트' 16일자에 발표됐다. 

 

호메오 단백질은 DNA에 붙어 전사를 일으키는 한편, 세포가 어떤 신체 부위로 발달할지 운명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모든 세포가 동일한 DNA를 갖고 있더라도 부위에 따라 뇌세포와 심장세포, 피부세포 등 각기 다른 모습과 기능으로 분화한다. 후략


출처: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29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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