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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하나 못 띄우던 한국 '위성 개발 강국'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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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재원 댓글 0건 조회 597회 작성일 19-11-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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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벤처기업이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해보세요. 30년 전 한국이 처음 인공위성을 만들던 때가 딱 그랬습니다. 아무리 소형 위성이라도 전체 시스템을 만드는 일은 만만치 않은데, 그걸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국 서리대에 간 학부생 9명이 다 해야 했어요. 아마 우리를 보낸 인공위성연구센터(현 KAIST 인공위성연구소)에서도 기대는 안 했을 겁니다. 그래도 우리가 한국 위성 개발의 최일선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배우려 노력했고, 마침내 3년 뒤인 1992년 우리나라 첫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를 쏘아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후략


출처: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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