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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년전 아기의 '늦게 자란 뇌'가 인류와 유인원 운명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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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재원 댓글 0건 조회 986회 작성일 20-04-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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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진화 과정의 주요 국면의 수수께끼를 풀어줄 새로운 고인류 화석에 관한 네 편의 연구 결과가 1일(현지시간) 연달아 발표됐다. 인류 진화에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꼽히는 약 300만 년 전과 100만 년 전, 30만 년 전을 다루고 있다.

 

●300만 년 전, 30만 년 전 유아-청소년 화석 분석..."인류는 300만 년 전부터 유년기가 길었다"  후략


출처: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5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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